[VOL. 5] 2013년 성탄 사진들

2019-07-31

초등학교2학년 아이가 제게 선물을 했습니다.

‘무’의 모양이 저랍니다.^^

그래서 내가 무같이 생겼냐고 하니까,

대답이 ‘무’는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이니 저희에게 목사님은 ‘무’ 같은 분이세요……

그리고 우리들에게 좋은 말씀을 주시는 목사님이니 십자가를 드셨고요……..

앞에 있는 바구니에는 우리들의 기도제목이 들어있어요……..

아~ 주님 이 아이가 저에게 도전을 주고, 저에게 힘을 주네요….

감사합니다.

이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을, 힘을 다할 것을 게을리 하지 않게 하소서!